나름대로 살을 빼고자 노력해도 살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자꾸 살이 쪄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살찌는 습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인데, 살찌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살찌는 습관>
1. 음식을 빨리 먹는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0분이다. 배고프다고 음식을 허겁지겁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이미 엄청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되므로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2. 배 불러도 좋아하는 음식을 보면 먹는다.
배가 부른데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보면 참지 못하고 먹게 되면, 섭취한 음식 양이
많아 결국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3. 빵이나 과자로 끼니를 때운다.
바쁠 때 빨리 식사를 마치기 위해 빵이나 과자로 끼니를 때우는 분들이 있는데, 빵이나
과자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인슐린은 당분을 지방으로
저장해 체지방을 만들므로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4. 짜고 매운 음식을 선호한다.
체내에 염분이 높아지면 식욕억제호르몬이 저하되어 과식을 초래해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5. 인스턴트 식품을 선호한다.
인트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은 식욕조절을 방해하고 폭식을 유도하므로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6. 야식을 즐긴다.
잠을 자기 전에 야식을 즐기면 잠을 자는 동안 칼로리 소모가 되지않아 야식이 모두 살이
되므로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7.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
인체는 하체운동을 할 때 에너지 소비가 많은데,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활동량이 줄어
뱃살이 늘면서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8. 폭식과 굶기를 반복한다.
굶으면 배가 고파 결국 폭식을 하게 되고, 몸속에서는 굶을 때를 대비해 지방을 축적하게
되므로 살이 찌게 된다.
9.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하면 식욕억제호르몬이 줄어들어 공복감이 심해지면서 과식으로 이어져 살이
찌게 된다.
10. TV 시청시 간식을 먹는다.
TV나 영화를 볼 때 습관적으로 간식을 먹으면 산만한 상태에서 포만감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 간식 양이 많아지면서 살이 찌게 된다.
<글을 마치며>
살이 찐다는 것은 평소 음식 섭취량이 많고 활동량이 부족하는 증거이다. 따라서 적당량의
식사를 유지하며 간식과 야식을 줄이고, 매일 30분 이상 운동한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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